겨울 제철 과일 딸기 한개 칼로리 및 보관 방법 제대로 알기


과일은 제철에 먹어야 제맛입니다. 1~5월까지 맛볼 수 있는 딸기도 한달이 지나면 가격이 오르겠죠? 낮은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며,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겨울 제철 과일 딸기. 과연 한개 칼로리는 얼마나 되며 딸기 보관 방법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딸기는 100g에 27칼로리이며 한개는 4~5칼로리 정도 하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딸기를 찾는 이유가 바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20개만 먹어도 100kcal이 안되니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겨울 제철과일입니다.


씻어서 생으로 먹거나 갈아서 우유나 야쿠르트를 섞어 마셔도 좋을 만큼 만점 활약을 보여주는 딸기랍니다. 배고플때 아이들 간식으로 좋으며 출근길 딸기 주스 한잔이면 딱입니다.



딸기를 즐겨하면 비타민C 덕택으로 피부미용에 좋으며, 면역력 그리고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감기에 자주 걸린다면 씹는 식감이 좋은 딸기와 친해져보세요~


비타민C 함량은 사과의 10배, 레몬의 2배일 정도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니 제철시기가 끝나기 전에 꼭 드셔보시기 바래요~




딸기 보관 방법 


구입 후 제대로만 보관하면 최대 2주일까지 가능합니다. 

저는 딸기 구입 후 씻어서 냉장고에 보관을 했는데, 잘못된 보관 방법임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을 하기 위해서는 씻지 말아야 하며, 꼭지를 따서도 안됩니다. 딸기는 물에 닿으면 쉽게 상하고, 꼭지를 딴 후 보관을 하게 되면 딸기 안의 수분을 증발시킨다고 합니다.


만약 딸기에 물기가 있으면 키친 타올 위에 올려놓아 물기를 제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상한 딸기가 있다면 다른 딸기에 옮기지 않도록 버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딸기를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2번 정도 씻어주면 되는데요. 이때 꼭지를 미리 따지 마시고 씻은 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농약때문이랍니다. 제거 후 마지막으로 한번 더 물에 씻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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